LaLa 2008년 11월 エクセレント★ドラマCD (엑설런트★드라마CD)
=======================★ 주 의 사 항 ★=============================
보실분이 계실진 모르겠지만, 오역, 의역 난무합니다. -_-;
오역 지적은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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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 3 나츠메 잡귀장(?) ~ 사라진 포장마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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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메 : 어렸을때부터 때때로 이상한것들을 보아왔다.
다른사람들에게는 보이지않는 그것들은 아마도 '요괴'라 불리는 종류..
냥코선생 : 이제야 돌아왔냐, 나츠메.
나츠메 : 냥코선생, 마중 나온거야?
냥코선생은 자칭 보디가드로 본래는 강력하고 우아하고 아름다운 요괴이지만..
냥코선생 : 딸기(??) 좀 사다줘.
나츠메 : 보디가드라면서 마네키네코와 동화되어 완전히 집고양이처럼 함께 살고 있다.
냥코선생 : 오늘은 왠지 딸기한 기분이다.딸기.
나츠메 : 어떤 기분이라는거야.
냥코선생 : 이런기분. 이치(1)니(2)산(3)시(4)고(5), 이치(1)고(5)!
나츠메 : 뭐라는거야;;
~휘릭~
나츠메 : 뭐, 뭐야? 종이인형?
냥코선생 : 흥, 어차피 나토리녀석이 날려보낸거겠지.
나츠메 : 나토리씨도 소위 '보이는 사람'으로 본업은 인기 배우, 뒤에선 요괴를 쫓아내는(?) 가업을 이어받고 있다.
뭐라고 써있는데.... ? [ 지급 올것 ]?!
냥코선생 : 흥, 그녀석일이다. 또 뭔가 시시한 요괴라도 쫓고있나보지. 그냥 냅둬.
나츠메 : 그래도, 종이인형을 날려보낼정도라면,.. 꽤나 .. 저기, 냥코선생
냥코선생 : 싫어. 난 따땃한 방석위에서 낮잠을 계속자야할 중요한 임무가 있다구..엇? 어이!
맘대로 가지마!! 아~ 정말!
나츠메 : 하악, 하악.. 종이인형을 쫓아와보긴 했는데... 나토리씨, 어디있는거지?
이런 강가에서 대체...
냥코선생 : 추..추워~!! 나츠메! 오옷!! 마침 저기에 포장마차가 있군. '우동'이라고 써져있는데.
어이, 나토리는 그냥 냅두고 저거나 먹고 돌아가자.
나츠메 : 우동...
나토리 : (왠지 반짝이는 음향소리와 함께;) 여~~어~~!
냥코선생 : 우, 우왓, 눈부셔!
나토리 : 하악, 학,,,이런, 너희들쪽이 좀더 빨랐네.
냥코선생 : 이상한 요기가 새어나오고 있어.
나츠메 : 나토리씨,,! 뭔일이라도 생긴겁니까?
나토리 : 아~,아니, 그냥 너희들과 함께 우동을 먹고싶어서.
나츠메 : .. 엣? 우.. 우동?
나토리 : 우동.
나츠메 : 저 포장마차에서?
나토리 : 저 포장마차에서.
나츠메 : 일일히 종이인형에 '지급'이라고 써놓으면...
뭔일이라도 생겼을까봐 걱정하지 않습니까!!
나토리 : 아아.. 미안미안.. 이 포장마차 꽤나 맛있는데 요즘 문을 열지 않아서..
그게 다시 열렸다라고 들어서 그만.. ^^;
나츠메 : 어쩌다보니 그만이 아니잖습니까., 아.. 뭔일 생긴줄 알았다구요.
나토리 : 뭔일 있었던편이 나았으려나?
나츠메 : 아, 아뇨. 그것보다 이렇게 매번 제가 아니더라도..
나토리 : 섭섭한데, 우린 친구잖아? 그리고 너와 함께라면 특종기사에 실려도 좋....
나츠메 : 거절하겠습니다.
냥코선생 : 어이, 어여 들어가자고.
나츠메 : 어,, 어엇~! 선생, ..
(보글보글)
가게주인 : 어서오세요.
나츠메 : 헤에... 처음와보네.. 이런 리어카 포장마차는..
나토리 : 옛날엔 아저씨 한분이 장사하셨었는데..
냥코선생 : 야끼우동은 없는거냐? 야끼우동. 아, 그리고 데운 술도.
가게주인 : 에.. 야..야끼우동 말입니까?
냥코선생 : ..맛이 진한걸로(-_-? 뭐래는겨..)
가게주인 : .. 에... 그게...
나츠메 : 아, 죄, 죄송합니다. 괜찮아요.
말좀하지마, 선생은 지금 고양이라구.
냥코선생 : 김이 이렇게 나고있잖아. 안보여.
나토리 : 야끼우동은 없는데,
여긴 카마아게우동(솥에서 삶은 국수를 국숫물과 함께 그릇에 담아장국에 찍어먹는 음식-사전;;)가게니까.
저기봐, 메뉴가 있지? 새우튀김우동(에비텐노세)는 어때?
냥코선생 : 새우튀김~♪
나토리 : 갓 건져낸 온천달걀에 감아서 국물에 적셔 먹는거야. (어떻게먹는거야-_-;)
냥코선생 : 온천달걀~~♪♪ 그거야, 그걸로 정했다! 어이, 너희들도 어서 정해.
나토리 : 아하핫~, 나츠메 너는 어떤걸로할래?
나츠메 : 아.. 음... 뭘로하지... 고민되는데...
냥코선생 : 얼른 정해.
나츠메 : 그렇네... 음...
냥코선생 : 빨랑 정하라곳~~~!!
나츠메 : 아, 이 네바네바노세가 맛있어보여.
나토리 : 아, 그건 네카부하고 오쿠라하고 토로로나놋... (??? -_-)
냥코선생 : 에~잇! 새우튀김우동 3개다!
나츠메 : 아,,앗!
냥코선생 : 너희들이 느려터졌기때문이다.
가게주인 : 저기.. 다른걸로 하실거라면 지금 바꾸셔도 되는데요...
나츠메 : 아, 그럼 네바네바노세로.. ^^
가게주인 : 알겠습니다. 손님은?
나토리 : 아, 저는 안바꿔도 괜찮아요.
가게주인 : 알겠습니다.
냥코선생 : 냥~ 냥~ 맛있겠구나~
나츠메 : 그렇게 훔쳐보지마, (??)하면 선생도 튀김이 돼버릴지도 몰라.
나토리 : 그건 그닥 맛있을것 같지않은데~.
냥코선생 : 뭐라고?! 내 꼬리는 궁극의 진미로 알려져있다고-!!
나츠메 : 거짓말하지마.
나토리 : 후후.. 변함없이 사이가 좋구나.
나츠메 : ^^;... 아, 그런데 나토리씨는 어쩌다 이 포장마차를..?
나토리 : 아.. 옛날에 이부근에서 자주 로케를 했었어. 여기 바람이 세잖아?
그래서 대기시간에는 정말 추워서 여기 와서 몸을 녹이곤 했거든.
나츠메 : 로케라.. 왠지 정말 연예인같네요.
나토리 : 이렇게보여도 착실히 일하고 있다구. ^^
가게주인 : 주문하신 네바네바노세 입니다.
나츠메 : 우와.. 맛있겠다..
냥코선생 : 우음? 내껀 아직 멀었나?
나츠메 : 그렇게 서두르지 않아도 잘 기다려줄테니까.
나토리 : 아, 그건 바로 먹어야 맛있으니까 불기전에 먹어. 어서.
나츠메 : ..그래도...
냥코선생 : 으음~~~ 기다릴수없어, 한입만줘봐.
나츠메 : 앗!! 선생!!!
냥코선생 : 휘유웁!! 음~~~ 맛있군! 근데 인간이 만든것치고는 너무 맛있는데!
그렇다면 요괴가 만들었다거나?
나츠메 : 선생, 그럴리 없잖아~! .. 잘먹겠습니다, .. 맛있어..... 읍!!!
냥코선생 : 왜, 왜그래?
나츠메 : 콜록 콜록
나토리 : 괜찮아?
냥코선생 : 어이, 내가 함 보지. 엇? 이건 해파리의 뼈구만.
나토리 : 뭐라고? 해파리의 뼈? 설마.. 그런..!!
냥코선생 : 자, 뺀다-!
나츠메 : 콜록, 콜록..
냥코선생 : 이거봐.
나츠메 : 아.. 정말이다... 근데 해파리한테 뼈따위가..
나토리 : 나츠메, 아마 이 해파리의 뼈는 우리한테밖에 보이지 않을거야. 말하자면...
냥코선생 : 이 우동집, 인간으로 둔갑한 요괴가 장사하고있다라는거지.
나츠메 : 그런..!!! 그렇게 딱잘라말하다니..
냥코선생, 돌아와!
가게주인 : 으헉..,, 그 모습은...마다라!!
냥코선생 : 이거봐, 이녀석은 내모습이 보이는거다. 틀림없어. 나토리 네녀석, 알고있었지.
나토리 : 알고있었으면 너희들을 부를리가 없잖아. 나도 놀랐다고. 설마 요괴였으리라곤...
... 정말 유감이다.... 나츠메, 모처럼 나와줬는데 미안. 이 정화수를 마시고 뒤로
물러나있어. 만약 그밖에 다른게 들어가있었다고해도 해독 될거야.
나츠메 : 나토리씨..!
나토리 : 안심해. 지금 쫓아낼테니까.
나츠메 : 쫓.. 쫓아내다니..그런..
가게주인 : ..아... 기,, 기다려주세요!.. 전..!! 크악!!!!
나츠메 : 잠, 잠깐만요, 나토리씨. 전 괜찮아요. 그렇게 이유도 묻지않고 쫓아내다니 너무 일방적
이예요!!
나토리 : 일방적이라고? 이녀석은 네게 피해를 줬어.
나츠메 : 피해라니... 아무것도 당하지않았어요!
나토리 : 조그만한 해파리의 뼈라해도 그냥 내버려두면 치명상이 되는 경우도 있어.
나츠메 : 이미 빼냈고, 정화수도 마셨어요. 괜찮으니까-..
나토리 : 안돼. 너는 무사해도 앞으로 먹을 사람들이 괜찮다는 보장은 없어. 아니, 이미 먹어버린
사람들이 있다면... 역시 이대로는 안돼.
나츠메 : ...그래도..!!
나토리 : 주인아저씨는 이 가게에 긍지를 갖고있었어. 조금이라도 그맛을 재현하지 못하게된다면
그때는 깨끗하게 가게문을 닫겠다고... 그걸 요괴가 어지럽히다니 가만둘 수 없어.
나츠메 : 나토리씨..
나토리 : 나츠메, 만약 네가 괜찮다면 도와주길바래. 이 요괴를 괴롭히고 싶지않다면.
자, 이 부적을 날려줘. 요괴를 봉하는 부적이다.
나츠메 : 그..런... 그렇지만... 뭔가 말하려고 하고있어..! 나토리씨, 전 .. 이유도 묻지않고
쫓아내다니.. 전 역시 못하겠어요! 부적에 봉한다니.. 못해요!!
나토리 : 나츠메?!
가게주인 : ... 하악.. 콜록,, ..콜록..
나츠메 : 괜찮아?!
나토리 : ... 나츠메.... 너란애는 ...
냥코선생 : 정말로.. 녀석은 요괴에 대해 너무 호의적이라서 손이 많이 간단말야.
나츠메 : 어째서 요괴인 네가 우동집을..?
가게주인(요괴) : ..하악.. 하악... 잊을수가 없었어... 가게 주인 아저씨의 일을...
아저씨가 만들어준 우동... 그래.. 그날도 오늘처럼 바람이 찬날이었어..
~ 뾰로롱 ;; ~
나츠메 : .. !! 그 모습은... 비늘이...
가게주인(요괴) : 내이름은 사와라기.. 이 강가를 거처로 삼아 물고기들을 불러모으는 하급요괴
중 한마리야. 이미 동료도,.. 힘도 없지만...
나츠메 : .. 사와라기..
사와라기 : 이주변은 공사가 진행되서 강가에 빛이 들어오지 않게 되어 아무리 불러도 물고기가
오지 않게 되었어. 동료들은 다른곳으로 이주하고 나도 이곳을 떠나려고 했는데 그
아저씨가 나타난거야.
자욱히 낀 새하얀 김을 닦아내며(湯気(ゆげ)をふいている??)
이 움직이는 집을 끌고서,,
맛있는 냄새가 나서 먹을것을 나눠준다는걸 알았어.보고있었더니 나도 먹고싶어져서
인간으로 둔갑하고 먹으러 갔어. 강바닥에서 주운 돈을 들고서말야.
그런데 막상 의자에 앉았더니 어떻게하면 좋을지 몰라서.. 그랬더니 아저씨가 아무말
없이 우동을 내주셨어. 아무말도않고 살짝이.. 내가 많이 배가 고파보였나봐.
다먹고 돈을 냈더니 아저씨는 또 오라면서 웃어주셨어. 나중에 알았지만 그때 낸돈 턱없이 부족했더라구.
그런데도 정말 기쁘다는듯이 웃어주시고...
나츠메 : 그러고보니 토우코아줌마도 나나 냥코선생이 먹을때 언제나 기쁘다는듯이 웃어주셨지..
사와라기 : 나.. 그렇게 맛있는 음식 처음으로 먹어봤어. 그후부턴 강바닥에서 돈을 찾으면 모아서 슬쩍 먹으러 다녔어.
냥코선생 : 인간의 음식도 맛있는건 맛있으니까~
사와라기 : 그런데 언제부턴가 아저씨가 오는 횟수가 줄어들고 매일이었던게 이틀에 한번..
삼일에 한번.. 그리고 이 포장마차를 두고 아저씨는 사라져버렸어.
갑자기 아무도 오지않게 되고 점점 포장마차도 썩어가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하
다가 떠올린거야. 언젠가 내가 강가에서 주운 소쿠리와 끈을 면으로 대신해서 아저씨
흉내를 냈더니 아저씨가 '맛없구만~'이라며 웃어준일을..
그래서 내가 이렇게 가게를 열면 또다시 아저씨가 '맛없구만~'이라며 와줄것만 같아서...
나츠메 : 우동 만드는 방법 배운거야?
사와라기 : 그런데 중요한 국물맛이 아무리 노력해도 같은맛이 나질 않아서..
냥코선생 : 그래서 해파리의 뼈따위를 국물 우려내는데 썼다는 거구만..
사와라기 : 맛이 비슷해서.. 이런일 하면 안된다는 것은 알았지만 ..
그래도 그때의 그 상냥한 맛을 잊고 싶지 않아서...
나토리 : ... 아... 유감이지만.. 아저씨는....이미.. 네가 기다려도.....
사와라기 : 아저씨를.. 기억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걸 알게 되어서 안심했어.
사실 인간으로 둔갑하는거 굉장히 지치는 일이라서 나도 슬슬 쉬어야지라고 생각하고 있었거든.
너희들이 있어줘서.. 나는... 여길 안심하고 떠날수있을것 같아.
나츠메 : .... 아앗...... 포장마차가.. 바람에... 사라져가고 있어...
사와라기 : ...고마워... 나츠메... 들은적이 있어.. 요괴에게 상냥한 인간이 있다고... 너지?..
나츠메 : .. 사와라기..
사와라기 : ... 나... 아저씨랑 같은 맛 냈을까나.....
나츠메 : ... 사라졌..어...
냥코선생 : 저녀석, 둔갑하는게 서툴렀던 주제에 꽤나 무리를 해갖고는...
동료도 없고 꽤 곤란해하던 참이었겠지.
나츠메 : ..저기.. 선생..
냥코선생 :.. 응??
나츠메 : 요괴라는걸 눈치채지 못했다면 아저씨의 손맛을 사와라기가 계승해서 계속 여기서 장사했을까...
냥코선생 : 글쎄다~
나토리 : ...나츠메, 일이 이렇게 되어버려서 미안..
나츠메 : 아뇨.
나토리 : 아저씨가 돌아가셨다는건 들어서 알고있었지만 설마 요괴가 이어서 장사를 하고 있었을
줄은 생각도 못했어. 정말 난 그저 여기 우동을 같이 먹고싶었을 뿐이야.
나츠메 : 알고있어요.
나토리 : 그래도... 다행이야.
나였다면 그저 요괴를 쫓아내는데 그쳤을지도 몰라. 역시 넌 상냥해.
나츠메 :.. 그런..
나토리 : 아저씨가 만들어준 우동은 정말로 맛있었어. 먹여주고싶었는데...
나츠메 : 맛있었어요. 아까 그 우동도...
나토리 : 그래..
나츠메 : 굉장히.
나토리 : 그래. 이런, 벌써 이시간인가. 미안, 나츠메. 사실 이뒤에 로케가 잡혀있어서 ..
나츠메 : 괜찮아요.
나토리 : 나중에 맛있는 집 찾아놓을께. 이번에야말로 같이 먹자.
나츠메 : 네.
냥코선생 : 어이! 나의 새우튀김에 대한 이 식욕은 어떻게 해결해줄거냐!!!
나츠메 : 잘다녀오세요~. 나토리씨.
나토리 : 고마워, 나츠메.
냥코선생 : 어이! 반짝반짝하면서 가지맛!! 악~ 열받~냥! 새우튀김, 새우튀김!! 먹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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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왓... ??가 쫌 많네요 -_- 아시는 분들은 댓글좀....
부족한 실력도 문제지만, 제귀도 좀 잘 안들리나봐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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